예찬이 100일 잔치에간 수진이



수진이가 태어난지 4일 후 처남이 아들 예찬이를 낳았습니다.
수진이하고 100일이 겹쳐서 예찬이가 먼저 처가집에서 100일 잔치를 하였습니다.

선물로 받은 분홍색 옷을 입고 찍었네요.

'사진으로 보는 일상 > 한솔이와수진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킥보드 타 봐요  (0) 2004/06/18
수진이와 예찬이 영화를 찍다.  (0) 2004/06/17
아파트 뒤 놀이터  (1) 2004/05/03
수진이 백일 잔치를 하다.  (0) 2004/05/03
할머니가 오기 전에  (0) 2004/05/03
예찬이 100일 잔치에간 수진이  (0) 2004/05/03
바닷가 산책로에서  (0) 2004/05/03
자전거 타고 놀아요.  (1) 2004/04/12
봄나들이하는 수진이  (2) 2004/03/22
미끄럼을 타면서  (2) 2004/03/22
그네타는 한솔이  (0) 2004/03/22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