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야경
부산역 야경 사진
돌잔치가 끝나고 어머니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케익을 사러 부산역으로 갔다.
KTX를 타고 부산역에 몇번 와 봤지만 낮에만 왔기 때문에 부산역의 야경을 본건 오늘이 처음이 아닌가 한다.
예전에 구역사는 야경을 많이 보았지만 KTX를 운행하면서 구역사를 헐고 새로 만든 역사의 야경이 처음이다.
꽤나 잘 만들어 놓아 눈이 시원하다. 아이들도 좋아라 팔짝팔짝 뛰노는데 정신이 팔렸다.
부산역 야경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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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봤습니다. 부산역 마지막으로 가 본게 90년대 후반이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바뀌었군요. 멋지네요.
아래의 태종대 사진 (어렸을때 이모가 바로 태종대 앞에 사셔서 여름방학하곤 내내 부산에 있었던 기억도 있네요), 한솔이 유치원 사진 등도 잘 보고 갑니다. 더운 여름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KTX 운행하면서 서울역이 많이 변한 것처럼 부산역도 많이 변했습니다. 이쁘게 꾸미고 휴식 공간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했더군요.
장마도 끝나고 여기는 이제 무척 덥네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