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본 일상 사진
이천 테르메덴
본격적인 여름이 돌아오기 전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이천 테르메덴
아직 성수기가 아니고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 편하가 놀 수 있었다.
집에서 장난치는 수진이
사진 찍어 달라고하면 예쁜 표정을 하고 자세를 취할 때도 있지만
춤추며 장난을 칠 때도 있는데 이럴 땐 흔들리는 사진만 나온다.
휴대폰 사진의 단점은 셧터를 누르면 바로 찍히지 않고
딜레이 시간이 생긴 후 찍힌다는 점
양떼 목장
강원도 워크샵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른 양떼 목장
SLR로 찍어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은 이것 한장
제주도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크리스마스 때 마트에 가면서 들른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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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봤습니다. 카메라폰인데도 화질이 상당히 좋네요. 역시 한국이 휴대폰 기술의 선두주자 같습니다.
이천의 테르메덴은 뭐하는 곳인가요? 제 본가가 이천에 있는데 미국 오기 전에는 못 봤던 곳 같은데...그리고 양떼 목장이 인상적이네요.
그런데 한솔이가 안 보이는군요. ^^;
그러고 보니 한솔이가 빠졌군요. 수진이가 사진 찍히는 걸 좋아해서 찍혔나 보네요. 휴대폰 사진은 잘 안 찍는 편이라 사진이 몇장 안됩니다.
이천 테르메덴은 스파장입니다. 실내/실외 온천욕도 하고 물놀이도 하죠. 물 속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계속 놀아야하기 때문에 카메라나 휴대폰을 가져갈 수 없어 안에서는 찍은게 없습니다.
휴대폰이 망가져 저가형으로 구입한 겁니다. 그냥 저냥 나오는데 셧터 누른 후 딜레이 시간이 있어서 애들 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면 찍을 수 있는데 움직일 때에는 찍기 힘듭니다. 좋은 장면 포착해 누르면 딜레이 시간 동안 다른 자세가 되어 버립니다. 이건 똑딱이도 약간은 그런 면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