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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보성 산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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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를 빌려 묵으려했지만 지금이 한창 여행을 떠나는 철이어서 그런지 콘도가 꽉 찼단다.
날짜는 이미 정했고 콘도는 예매할 수가 없고 그래서 알아 본게 민박집

보성 산수마을이라는 곳인데 군에서 지원하여 동네 분 중 몇명이 민박을 한다고한다.
지원해 준 금액으로는 부족해서 개인이 추가로 투자해서 집을 꾸몄다고했는데 방 수준은 일반 가정집 정도 수준이다.
보성 읍내에서도 차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야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게 같은 곳도 없다.
저녁에는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로 해 술과 음료, 고기, 그리고 숯불, 불판을 사가지고 들어갔다.
숯불 구이를 하는 통은 민박 집에서 무료로 대여해 준다.

저녁 때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야외에서 먹는 것이라 그런지 맛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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