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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제비꽃과 민들래 홀씨




산책도 할 겸 선물도 사러 갈 겸 가는 길

풀이 파릇 파릇 돋아나 싱그럽다.
길을 가다보니 왜 이리 더운지 지금이 5월 맞아?

제비꽃과 이름 모를 들꽃이
홀로 또는 무리지어 피어 있다.

분홍색 제비꽃에 초점을 맞추고 사진을 찍는다.
접사에 도전하는 두번째 날인가.

오늘은 잘 나와야하는데.
집에와서 보니
OTL
역시나 안 나왔다.
어떡하면 잘 나올 수 있을까?

#

길가에 핀 민들래
민들래 홀씨를 꺽어서 수진이에게 준다.
수진이 작은 입으로  "후후"분다.

만들래 홀씨
하늘 위로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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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무 2005/05/15 20:53 PERM. MOD/DEL REPLY

    수진이의 입으로 날아간 민들래 홀씨는 어디까지 날아갈까~~~^^
    2005-05-06 PM 01:19

  2. 참사랑 2005/05/15 20:53 PERM. MOD/DEL REPLY

    제비꽃은 종류가 참 많아서 정확한 이름을 알려면 혼돈이 됩니다.
    그래서 대충 알고 지내지요.......ㅎㅎㅎ
    민들레 홀씨를 꺽어서 입으로 살짝 날리는 장면을 연출해 볼려고 생각중입니다.
    2005-05-06 PM 01:23

  3. 이한나 2005/05/15 20:54 PERM. MOD/DEL REPLY

    아가 표정이 참 독특해요... ㅋ
    2005-05-06 PM 05:02

  4. 제비꽃 2005/05/15 20:54 PERM. MOD/DEL REPLY

    제비꽃 색감이 아주 좋습니다. 메인에 써 보겠습니다. 허락하시겠지요?
    2005-05-07 AM 12:40

  5. Sonamu 2005/05/15 20:55 PERM. MOD/DEL REPLY

    소나무님 그때 바람이 쌩하고 불었으면 멀리 멀리 날아갔을텐데 큰 길이었는데도 바람이 안 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다 멀리 안날라갔습니다.
    참사랑님은 꽃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신 것 같아요. 꽃만 보면 이름을 다 아시고, 꽃에 대해서도 공부 좀 해아겠습니다.
    이한나님 아기가 밑을 보면서 부니 저렇게 나왔어요. 조금 독특했나요?
    제비꽃님 저야 메인에 쓴다니 오히려 영광이죠.
    2005-05-07 A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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