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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바다 속으로 풍덩




심지어 코에 물이 들어가 울기도 했지만

바다가 물놀이는 참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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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ran 소나무 블로그 2005/11/12 22:45 PERM. MOD/DEL REPLY

    조나단 2005-09-22 PM 08:12

    넘 신나는 하루였겠네요....~~

    찬혁 아빠 2005-09-22 PM 08:19

    역시 아이들에게는 물놀이가 최고군요.
    계속 즐거워하던 한솔이 마지막 표정의 반전이 리얼합니다...^^;

    제비꽃 2005-09-22 PM 09:11

    ㅎㅎㅎ 한솔이 신났넹...ㅎㅎㅎ
    그런데요, 한솔 아빠... 앞으로는 말복지나면 애들 바다물놀이 시키지 마세요.
    그 때는 바다물 온도가 변하기 때문에 각종 무는 벌레가 많답니다.
    아주 위험하다는...해파리 등등에...바닷물 속에서 물려 많이 병원으로 온다는...

    ..운이 2005-09-22 PM 11:18

    와우..너무 신나보이고...
    아이들의 동작을 너무 잘 잡으셨네요.
    ㅎㅎㅎ구런데 춥지않았을까요?...

    Sonamu 2005-09-23 PM 12:28

    조나난님 한솔이가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파도 밀려오는게 너무 신기했나 봐요.
    찬혁아빠님 마지막 표정 다음에도 계속 놀았답니다. 코로 물들어가서 우는 표정을 하더니 바로 물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제비꽃님 그런가요? 날씨가 하도 덥고해서 들어갔습니다. 가장 자리라 해파리 이런건 없더군요.
    바다물 온도 때문에 무는 벌래가 많아지는건 첨 알았습니다. 다음엔 조심해야겠습니다.
    아마도 바다는 내년에나 들어가야할 것 같네요.
    ..운이님 그날은 완전 여름이었어요. 조금 쉬려고 바위 위에 앉으니 뜨끈뜨근 읶어버리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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