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가을로의 산책




밥 먹고 용문사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도로가의 은행잎 수북히 쌓인 길을 걷다보니

수진이가 밟히는 소리와 기분이 신기한지 계속 이리저리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다가 벌 한마리가 수진이 머리에 앉았네요.

수진이가 꽃인줄 알고 앉았나?

'사진으로 보는 일상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덕궁 나들이  (1) 2005/12/04
이제 돌아갈까?  (1) 2005/11/12
용문사 은행 나무 앞에서  (1) 2005/11/12
붉게 물든 단풍  (1) 2005/11/12
단풍길 따라  (1) 2005/11/12
가을로의 산책  (1) 2005/11/12
기차타고, 버스타고  (1) 2005/11/12
수정전(修政殿)  (1) 2005/11/12
경회루의 가을  (1) 2005/11/12
하늘을 봐~  (1) 2005/11/12
고종대 진찬의(進饌儀)  (1) 2005/11/12
top

TRACKBACK ADDRESS :: http://solijini.com/trackback/554 관련글 쓰기

  1. BlogIcon 파란 블로그 2005/11/12 22:22 PERM. MOD/DEL REPLY

    더벅머리소녀 2005-11-08 AM 11:28

    앗..용문사 다녀오셨네요...
    흠...
    제가 태어난곳과 그닥 멀지 않은곳으로...
    어려서 자주 부모님글과 놀러갔던 곳이죠...
    기억이 마니 나는 곳이죠...ㅎㅎ

    감자짱 2005-11-08 AM 11:30

    용문사 다녀오셨네요...

    저둥...몇년전에...

    은행나무가 참 큰던데요....

    앗 벌이???

    근데..또 사진만~~!!!ㅋㅋㅋ(본농~이래니깐요~ㅎㅎ)

    ODAL2 2005-11-08 PM 01:04

    분명 꽃인줄 알고 앉았을겁니다.....
    어른들한테는 잘 않앉잖아요....

    꼬마앙마 2005-11-08 PM 02:13

    수진이안물렸어요?아웅수진이가꽃인줄아나보네요...
    언능떼어주시지..사진찍으셨군요..ㅋㅋ진수성찬이네요..맛있겠다.ㅠ_ㅠ

    소나무 2005-11-08 PM 02:41

    올해는 가을이 빨리 가려나 봅니다.
    여기도 낙엽이 수북히 쌓였거든요...
    산채 비빔밤 맛있겠다~~수진이는 벌이 앉았는지 모르고 잇나 봅니다......ㅎㅎ


    제비꽃 2005-11-08 PM 06:24

    ㅎㅎㅎ 대학때 엠티 갔던 곳이라 생각이 나네요.
    산행을 했다가 전부 길을 잃어 버리고 헤매였었는데...


    Sonamu 2005-11-08 PM 09:16

    더벅머리소녀님 용문사 추억의 장소군요.
    감자짱님 진짜로 은행나무 참 크더라구요. 전 처음듣는 곳이었는데 아시는분이 많으시네요.
    ODAL2님 그런가요? 저한테도 잘 오던데....
    꼬마앙마님 바로쫓아 버렸어요. 계속 찍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바로 찍고 쫒아 버렸지요.
    소나무님 산채 비빔밥 정말 맛 있더라구요. 서울에서 느끼지 못했던 맛.
    제비꽃님 이곳이 오래전부터 유명했던 곳인가 보네요. 우린 용문사 길따라만 올라갔다와서 길은 안 잊어버렸지요.


    오후의햇살 2005-11-09 AM 11:13

    아가들의 향기는 꽃향기보다 더 좋지요..
    벌이 수진꽃을 알아보는군요..ㅎㅎㅎ

    Sonamu 2005-11-09 PM 12:35

    오후의햇살님 그러게 말이예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