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한솔이의 포즈 하나
사진 뒤쪽을 보면 한복을 빌려 주는 곳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신기한지 한복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는데 상당히 어울리더군요.
맘으로는 몇장 찍고 싶었지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찍는게 실례되는 것 같아
찍지 않았는데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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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앙마 2005-11-03 PM 02:37
하하핫한솔이표정너무귀여워요어쩜조아요..히히힛수진이도궁금해서쳐다보고..정말귀엽네요^-^
Bae Hyo Jin 2005-11-03 PM 02:57
무얼 보았길래 저리 즐거운 표정일까요...^^
참 이쁩니다~
한 프로덕션 2005-11-03 PM 06:15
사진 볼때마다 두 오누이가 참 밝게 자란것 같아요.^^
ODAL2 2005-11-04 AM 11:39
뭔가 봤나본데요.....
익살스런 웃음을 짓는것을 보니...
혹시 신혼부부라도 들어있던건아니겠죠....ㅎㅎㅎ
소나무 2005-11-04 PM 06:12
창호지문이 구멍이 나 잇네요........
닫혀잇으니까 얼마나 궁금햇겠어요..........ㅎㅎ
Sonamu 2005-11-05 AM 12:51
꼬마앙마님 한솔이 저런 표정 가뭄에 콩나듯
Bae Hyo Jin님 아이들 눈에는 특별한게 보이나봐요. 전 안 보이는데
한 프로덕션님 앞으로도 밝게 자랐으면 해요. 그리고 사진은 그래도 이쁜 것만 올려서 그럴 수도 ㅋㅋ
ODAL2님 진짜 그랬을까요? 그런데 아직 한솔이 그런걸 잘 몰라요. 좀 더 커야....
소나무님 막혀 있으면 궁금하나봐요. 누군가 하나 뻥 뚫으면 덩달아 구멍이 늘어나죠.
제비꽃 2005-11-06 AM 05:05
ㅎㅎㅎ 들여다 보는 두 녀석들의 저 호기심 좀 봐. ㅎㅎㅎ
하긴 어른이 된 나도 여적 그러니..ㅋㅋ
Sonamu 2005-11-07 AM 08:27
제비꽃님은 호시기심이 지금도 많은데 옛날에는 어땠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