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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모래 가지고 놀아요.




바다 바람이라 그런지 아직 찹니다.
물에 들어가서 놀기엔 추운가 보네요.

밖으로 나와 모래를 가지고 놉니다.
아파트 놀이터에도 모래가 있는데
바닷가의 모래 놀이는 또 다른 재미가 있나 봅니다.
모래로 이것 저것 만들고
우유 껍데기를 이용해 집도 만들고
물도 떠와서 물도 뿌리고 놉니다.

수진이는  오빠 따라 졸졸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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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ran 소나무 블로그 2005/11/12 22:53 PERM. MOD/DEL REPLY

    아주오랫동안 2005-06-20 PM 12:49

    아이고...아빠랑 같이한 사진...어쩜 저리 밝게 웃나요^^

    Happiness... 2005-06-20 PM 06:35

    야... 광안리다. 2년전에는 광안리 남천비치에 살았었든데... 지금은 해운대 신시가지에 살아요... 광안리 살때는 금요일 밤마다... 그곳은 낮이였어요...

    행복한 가족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찬혁 아빠 2005-06-20 PM 08:57

    히야, 두 번째 사진 너무 좋습니다.
    수진이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예쁘고 사진도 시원~하네요...^^

    Sonamu 2005-06-21 PM 01:06

    아주오랫동안님 /찬혁아바님
    약간의 편법이 있었어요. 사진 잘 보면 나와요.

    Happiness... 님
    해운대로 가려다가 그냥 광안리로 갔어요.
    날씨가 좀 더 따뜻했으면 물에 풍덩 뛰어 들었을텐데 그땐 조금 쌀쌀하더라구요.
    여름에는 해운데 한번 놀러가야하는데



    겸둥이 진기~ 2005-06-23 PM 12:55

    오...아빠랑수진이랑 같이 찍은 사진...정말 구웃!!!

    겸둥이 진기~ 2005-06-23 PM 12:56

    앗..자세히보니..아빠가 손가락으로..수진이 옆구리를 간질간질하는구낭....ㅋㅋㅋ

  2. BlogIcon Paran 소나무 블로그 2005/11/12 22:54 PERM. MOD/DEL REPLY

    ♧청솔향기♧ 2005-06-15 PM 11:54

    나도 어릴 적 모래 가지고 많이 놀았는데...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뻐요^^*

    허비 2005-06-16 AM 12:10

    한솔이, 수진이 그리고 유진이 모두 모래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열중인 모습이 참 진지해 보이는군요...^^

    ..운이 2005-06-16 AM 01:24

    ㅎㅎ역시 모래는 정말 좋은 놀잇감인가봐요......눈빛을 보니 집중력이 짱~

    wHiTE 2005-06-16 AM 02:13

    역시 애들은 바깥에서 놀리면서 키워야.. ^^*

    겸둥이 진기~ 2005-06-16 AM 11:32

    좋았겟따...진기랑엄마도 바닷가가서..모래장난 하고싶은뎅...우리 제부도 언제가요 ㅇ.ㅇ?? 꼭가요..제부도...모래장난하러~

    조나단 2005-06-18 PM 12:31

    저때가 아이들에게는 제일 신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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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광안리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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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ran 소나무 블로그 2005/11/12 22:55 PERM. MOD/DEL REPLY

    아주오랫동안 2005-06-20 PM 12:49

    아이고...아빠랑 같이한 사진...어쩜 저리 밝게 웃나요^^

    Happiness... 2005-06-20 PM 06:35

    야... 광안리다. 2년전에는 광안리 남천비치에 살았었든데... 지금은 해운대 신시가지에 살아요... 광안리 살때는 금요일 밤마다... 그곳은 낮이였어요...

    행복한 가족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찬혁 아빠 2005-06-20 PM 08:57

    히야, 두 번째 사진 너무 좋습니다.
    수진이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예쁘고 사진도 시원~하네요...^^

    Sonamu 2005-06-21 PM 01:06

    아주오랫동안님 /찬혁아바님
    약간의 편법이 있었어요. 사진 잘 보면 나와요.

    Happiness... 님
    해운대로 가려다가 그냥 광안리로 갔어요.
    날씨가 좀 더 따뜻했으면 물에 풍덩 뛰어 들었을텐데 그땐 조금 쌀쌀하더라구요.
    여름에는 해운데 한번 놀러가야하는데



    겸둥이 진기~ 2005-06-23 PM 12:55

    오...아빠랑수진이랑 같이 찍은 사진...정말 구웃!!!

    겸둥이 진기~ 2005-06-23 PM 12:56

    앗..자세히보니..아빠가 손가락으로..수진이 옆구리를 간질간질하는구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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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부산에 내려가서 광안리에 다녀왔습니다.
애들에게 바다를 보여 주고 싶어서요.

6월이라 날씨가 더운데도 바다 바람은 아직 차더군요.

바다에 안 들어가려하더니
한번 들어가고나니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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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ran 소나무 블로그 2005/11/12 22:55 PERM. MOD/DEL REPLY

    허비 2005-06-16 AM 12:13

    아~~ 저 광안리 해수욕장의 바닷물에 뛰어들고픈 마음이 간절한 후덕지근한 요즘에
    아이들의 물놀이하는 모습이 마냥 부럽네요..^^

    ..운이 2005-06-16 AM 01:23

    ㅎㅎ바다 처음보면 아이들은 무서워하던데....금새 적응했나봐요~

    겸둥이 진기~ 2005-06-16 AM 11:35

    진기두 바다보여주고싶따~~~~

    아주오랫동안 2005-06-16 PM 06:30

    역시...아이들 수영복은 원초적인게 아름답다는^^

    Pepper 2005-06-20 AM 09:24

    광안리 바다가 좀만 더 깨끗하면 아이들이 놀기에는 정말 괜찮은 곳인데,, 해운대처럼 주변에 들어갈곳이 마땅찮은것이 아니라서 놀기 참 좋은곳인데,, 그 점은 많이 아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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