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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나무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


수진이의 어린이 대공원 동물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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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에서하는 동물 체험학습
오늘은 수진이가 다녀왔다.
비가 많이 올 줄 알았는데 날씨가 좋아 한솔이 때보다 동물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었다.

원숭이를 손에 올려 놓을 때까지 두려움반 기쁨반인 얼굴이 한번 만지고  나서는 두려움이 완전사라졌다.
머리에 올려 놓으니 웃음꽃이 활짝 폈다.

그러다니 무서운 뱀도 목에 척하니 걸친다.
요새 무섭다며 저녁에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잘 가지 않으려하는데
오늘은 뱀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잘 노네

야외로 나가서는 염소랑 돼지에게 먹이주는 재밌는 체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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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박물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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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서 신문 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다.
수진이가 배우는 교육 과정 중에 신문 만드는 과정이 있나보다.

수진이는 집에서도 쾌할하게 놀며 장난스런 표정도 자주하는데
이날도 사진 찍을 때 굉장히 재밌는 표정을 지었다.

오른쪽에 있는 꼬마 녀석도 한 장난하나보다.
표정이 꽤나 재미있다.어린이 집에서 신문 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다.
수진이가 배우는 교육 과정 중에 신문 만드는 과정이 있나보다.

수진이는 집에서도 쾌할하게 놀며 장난스런 표정도 자주하는데
이날도 사진 찍을 때 굉장히 재밌는 표정을 지었다.

오른쪽에 있는 꼬마 녀석도 한 장난하나보다.
표정이 꽤나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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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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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게임 이어 달리기

마지막 게임은 한솔이와 수진이가 참석했다.
나름 열심히 달리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수진이가 속한 청팀이 조금 늦게 들어왔다.
한솔이와 수진이가 열심히 뛰었지만 백팀이 조금 앞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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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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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돌리기
청팀, 백팀 나누어 하는 게임이기보다 가족 대항 게임이다.
훌라후프를 돌려 누가 더 오래까지 남는지 보는 가족 대항 게임이다.
제일 오래 남는 가족은 우승 팀이 되어 우승 선물을 받는다.
한솔, 수진, 엄마가 게임을 뛰었는데
한솔이와 수진이는 아직  훌라후프를 돌려본 경험이 없어
다른 가족들 모습을 보고 따라해 보지만 금방 굴러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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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주머니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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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콩 주머니 넣기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바구니에 콩 주머니를 많이 넣는 팀이 이기는 게임
한솔이와 수진이도 참가해서 팀을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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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하기 전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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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대회를 하는 동안 운동장 상단에는 청팀과 백팀의 점수를 기록한 판이 있다.
게임이 끝날 때마다 점수를 계산해 기록을하는데 운동회 1부가 끝난 후의 점수는 청팀과 백팀의 점수가 같다.
수진이는 청팀으로 뛰었는데 최종 결과는 30점차로 청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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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게임을 준비하는 동안 노는 모습들
파도 타기를 하기 위해 놓아둔 대나무 위에서 팔짝 팔짝 뛰고 있는 수진이

파도 타기는 모든 가족이 참석해서 뛰는 게임이다.
아이, 엄마, 아빠, 오빠,형, 누나,언니, 동생 등 한 가족씩 한 줄로 선다.

맨 앞쪽 가족의 엄마 아빠가 대나무를 들고 달리면
다른 가족들은 그 대나무를 폴짝 뛰어 넘어야 한다.
제일 먼저 뛰는 것은 엄마, 아빠를 제외한 가족이다.

대나무를 뛰어 넘어야하기 때문에 너무 높게 들면 뛸 수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낮게 들어야한다.
맨 끝에 가족까지가면 머리 위로 올리고 맨 앞으로 다시 돌아온다.
한 바퀴 돌고 오면 맨 앞의 가족은 맨 뒤로 가고
두번째 가족이 또 다시 게임을 이어서한다.
이렇게 해서 맨 마지막 가족이 끝날 때까지 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에서는 청팀이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를 했다.

파도 타기를 위해 준비해 둔 이 대나무가 아이들에게는 놀이터
이리 저리 팔짝 팔짝 잘도 뛰어논다.

온 가족 게임이라 게임에 참가해 파도 타기 게임의 사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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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굴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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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공을 돌려 한 바퀴 돌고 오는 게임
이것 역시 여러 팀이 모여 이어 달리기 하는 게임이다.
우리 집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생 팀으로 출전했다.

풍선에 바람을 불어 넣었기 때문에 가볍게 잘 굴러간다.
가볍기 때문에 잘 굴러가지만 바람이 세게 불면 바람에 날려가 버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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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마 태우고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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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마 태우고 달리기 계주대회
옛날 결혼식을 올릴 때 꽃가마 태우고 간것을 게임으로 만든 것
유치원생, 엄마, 아빠가 한 조가 되어 이어 달리기를 한다.

먼저 엄마가 유치원 생인 수진이를 꽃가마에 태우고 한 바퀴돌고오면
아빠가 엄마를 태우고 다시 한 바퀴를 돌고오는 게임이다.
끝나면 다음 팀이 계속해서 달려 어느팀이 먼저 들어오는지로 최종 승부를 낸다.

꽃가마를 보자 수진이가 자기도 참석한다고 해서 우리 가족도 참석했다.
아빠가 엄마를 태우고 가는 사진은 아쉽게도 찍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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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뒤집기 -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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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뒤집기 게임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판을 뒤집는 게임이다.
판은 앞면과 뒷면이 다른 2개의 색으로 칠해져 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앞면의 색깔이 청팀과 백팀의 수가 같다.

선수들이 들어가서 다른 편의 판을 뒤집어 자기 편의 색깔로 만드는 게임이다.
자기 편의 판의 색깔이 많은 팀이 이기는데 아쉽게도
수진이 팀의  판 색깔이 적어 패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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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가 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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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가 운동회를 재밌게 하다가 울음을 터트렸다.
무엇이 이렇게 수진이를 서럽게 울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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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계주대회

유치원에 다니는 학생들 전부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오빠, 언니들, 중고등 학교 오빠 언니들
그리고 엄마, 아빠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달리기를 하였다.

수진이와 오빠, 엄마도 계주 대회에 참가하기로 하였다.
달리기 준비 중인 한솔이와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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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준비 중인 수진이
오빠가 뭐라 응원의 말을 해 주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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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 달리기 시작
있는 힘껏 열심히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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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도 달리기 시작
오빠는 초등 학생 선수로 출전
1학년부터 6학년 모두 참가해 아직 어린 한솔이에게는 조금 부담이 된다.
하지만 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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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달리기 시작
몇등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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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오빠는 등수 안에 들어서 손등에 도장이 찍혔다.
하지만 수진이는 조금 늦어서(유치원 아이들 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다)  3등 안에 들지 못했고
3등 안에 들지 못하자 손에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
엄마, 오빠의 도장을 보니 마음이 무척 아픈가 보다.
나도 잘하고 싶었는데 하고 울음을 터트려 버린다.
남들보다 잘해 남들에게 지는 걸 싫어하는데 맘대로 안되니 그걸 참지 못하고 울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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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달래니 기분이 풀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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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eeKay 2008/05/14 06:27 PERM. MOD/DEL REPLY

    또 오랜만에 사진을 몰아서 봤네요. 아이들 사진, 가족사진은 언제봐도 흐믓해집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수진이 등수에 들지 못해 우는 심정 이해합니다. 제 아들 녀석도 그랬으니까요. ^^;
    어렸을 때 보성은 자주 갔었는데 (다른 포스팅이지만) 저런 멋진 곳도 있었군요. 제가 갔던 곳은 발전소 있던 곳인데 정확히 어디쯤인지는 모르겠네요. ^^;;

    BlogIcon solijini 2008/05/21 18:24 PERM